우체국은 국민밀착형 서비스로 수만 명의 집배원이 매일 동네를 찾아갑니다. 집배원들은 우편등기를 단순히 배달하는 것만이 아니라, 복지등기 우편 체크리스트를 통해 위기가구 대상자가 주소에 실제 거주하는지, 가구 주변에 사고를 의심할 정황 등이 보이지 않는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역할을 합니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대상
지역사회 고립가구(중장년층 1인가구, 고립청년, 조손가구 등)
사업내용
우체국 집배원의 고립가구 모니터링으로 정기적인 위기관리와 복지 지원을 연계
- 우정사업본부, 행정안전부 협력으로 참여 우체국-지자체 선정
- 맞춤형 생필품 구입 및 우체국 소포 발송
- 집배원의 생활환경 모니터링과 관련 정보 지자체 회신
사업문의
경영기획부 02-725-3866
추진방법
"지역사회 집중관리 가구에 우체국 집배원의 온정이 전해집니다."
지역사회 고립가구를 방문하는 집배원들
우체국 집배원은 사회적 고립가구에 생필품을 배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고독사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상자의 생활실태를 지자체에 회신합니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활 발생 시 신속히 지자체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